태연이 극찬했던 남자 향수

에르메스 H24 – 에르메스에서 무려 15년만에 출시한 남성향수 (태연이 이 향수를 ‘호기심’에 시향해 보았다고 했는데 아마 이 점이 호기심으로 작용하지 않았을까 하는 개인적인 생각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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태연은 이 향수의 향을 깨끗한 비누향과 전형적인 푸른 풀 향이 아닌 촉촉히 젖은 풀향이 난다고 묘사함
가격은 네이버 최저가로 10만원 미만
이 향수는 • 도시적이고 중성적인 느낌을 잘 표현했다. • 첫향은 상큼하고 시원한 허브향이며, 잔향은 깨끗하게 잘 말린 빨래를 다림질 할 때 나는 금속성 수증기의 향이다. • 톰브라운 그레이 수트가 연상되는 전형적으로 수트에 어울리는 20대 후반 남성향수이다. • 첫향은 강렬한데 시간이 지날수록 차분하고 우아하다. • 처음에는 사과 + 달달한 꽃향이다가 중간이 없이 갑자기 로즈우드 + 메탈릭한 향으로 변하는 느낌을 받았다. 등등의 의견이 있다.